후아.. 근 1년만에 블로그에 글을 적네.;
소문난 야구광인 나는 어지간한 야구게임은 다 해보는 편이다.
<마구마구>는 6년차고, <프로야구 매니저>도 열심히 하고 있으며, <야구9단> 같은 경우는 클로즈드 베타 테스터가 되어 미리 경험을 해보곤 했었다.
<프야매> 같은 경우, 광고는 하루에 10분이라고 하는데 진짜 하루에 10분만 하면 x된다. 게임 머니도 못 벌고, 팀도 약하거든
그래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게임이 네이트 앱스토어(이젠 싸이월드 앱스토어로 명칭이 변경되었더군.;)에 있는 소셜게임(SNG) <플레이볼>
뭐 야구게임을 많이 경험해 본 나에게 있어서 이 게임을 한마디로 정의하라고 하면 이렇게 말하고 싶군
"시뮬레이션 게임인데, 소셜적 요소를 도입한 게임"
사실 소셜게임하면, 아기자기한 느낌의 게임이 대부분인데, 이 게임은 남성 유저를 타겟으로 한 게임인 셈이다.
게임 접속 화면이다. 게임에 접속하면 이쁜 매니저 언니가 날 반겨준다. 그리고 이것저것 구단에 관한 리포팅을 받을 수 있다.
나는 MMORPG를 해도 주로 여캐릭터만을 하는 스탈이고, 비쥬얼, 룩을 상당히 중요시 한다.
그래서 프로모션으로 주는 캐쉬(아직은 부분유료화 전이라 현질이 불가능하다.;)를 악착같이 모아서 캐시 매니저를 샀다
두둥~ 다른 스탈의 언니가 등장했다~
흠.. 덕후인증인건가?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설명해놓곤 매니저 언니들 소개만 하고 있다.;
로스터 변경 화면이다. 선수들은 모두 카드의 형태로 등장하며, <삼국지W>처럼 등급별로 별이 매겨져 있다. 지금까지 5성(이 게임에선 5클래스라고 부른다) 카드 딱 한장을 뽑았다.
음하하. 그렇다 구하라!!
이 게임의 특징은 <마구마구>나 <프야매>처럼 실명 선수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초기엔 막 지어진 이름으로 된 선수가 등장하는데, 정보 수정을 통해 매우 놀랍게도 선수의 사진과 이름을 유저가 바꿀 수 있게 한 점이다.
그래서 나의 첫 5성 최강 1번타자 카드의 이름은 구하라로 결정!!ㅋ
경기화면이다.
문자 중계의 형태로 구현을 해뒀다. 현재 구하라양이 2루타를 치고 후속타자의 희생번트로 3루에 가 계시는 화면이다.
음.. 사진은 귀찮으니 여기까지만 올리기로 하고~
<플레이볼>은 웹게임이라서 쉽게 플레이가 가능하며(클라이언트 설치 같은건 없는거다) 아이폰 포함 스마트폰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기에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것이 장점으로 보인다.
또한 단순한 카드깡 개념이 아니라 일촌 친구를 아바타카드라는 특별선수카드로 사용이 가능해, 일촌들과 함께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지금 몇몇 지인들과 레벨 순위 경쟁이 붙었는데 상당히 재미있다.
야구를 좋아하거나, 야구게임을 좋아하거나,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플레이볼 바로가기 (http://apps.cy.nate.com/playball)
P.S. 절대 이 글은 리뷰 쓰면 게임머니 준다고 해서 쓰는 것이 아님을 밝혀둔다(사실은......)
소문난 야구광인 나는 어지간한 야구게임은 다 해보는 편이다.
<마구마구>는 6년차고, <프로야구 매니저>도 열심히 하고 있으며, <야구9단> 같은 경우는 클로즈드 베타 테스터가 되어 미리 경험을 해보곤 했었다.
<프야매> 같은 경우, 광고는 하루에 10분이라고 하는데 진짜 하루에 10분만 하면 x된다. 게임 머니도 못 벌고, 팀도 약하거든
그래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게임이 네이트 앱스토어(이젠 싸이월드 앱스토어로 명칭이 변경되었더군.;)에 있는 소셜게임(SNG) <플레이볼>
뭐 야구게임을 많이 경험해 본 나에게 있어서 이 게임을 한마디로 정의하라고 하면 이렇게 말하고 싶군
"시뮬레이션 게임인데, 소셜적 요소를 도입한 게임"
사실 소셜게임하면, 아기자기한 느낌의 게임이 대부분인데, 이 게임은 남성 유저를 타겟으로 한 게임인 셈이다.
게임 접속 화면이다. 게임에 접속하면 이쁜 매니저 언니가 날 반겨준다. 그리고 이것저것 구단에 관한 리포팅을 받을 수 있다.
나는 MMORPG를 해도 주로 여캐릭터만을 하는 스탈이고, 비쥬얼, 룩을 상당히 중요시 한다.
그래서 프로모션으로 주는 캐쉬(아직은 부분유료화 전이라 현질이 불가능하다.;)를 악착같이 모아서 캐시 매니저를 샀다
두둥~ 다른 스탈의 언니가 등장했다~
흠.. 덕후인증인건가?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설명해놓곤 매니저 언니들 소개만 하고 있다.;
로스터 변경 화면이다. 선수들은 모두 카드의 형태로 등장하며, <삼국지W>처럼 등급별로 별이 매겨져 있다. 지금까지 5성(이 게임에선 5클래스라고 부른다) 카드 딱 한장을 뽑았다.
음하하. 그렇다 구하라!!
이 게임의 특징은 <마구마구>나 <프야매>처럼 실명 선수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초기엔 막 지어진 이름으로 된 선수가 등장하는데, 정보 수정을 통해 매우 놀랍게도 선수의 사진과 이름을 유저가 바꿀 수 있게 한 점이다.
그래서 나의 첫 5성 최강 1번타자 카드의 이름은 구하라로 결정!!ㅋ
경기화면이다.
문자 중계의 형태로 구현을 해뒀다. 현재 구하라양이 2루타를 치고 후속타자의 희생번트로 3루에 가 계시는 화면이다.
음.. 사진은 귀찮으니 여기까지만 올리기로 하고~
<플레이볼>은 웹게임이라서 쉽게 플레이가 가능하며(클라이언트 설치 같은건 없는거다) 아이폰 포함 스마트폰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기에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것이 장점으로 보인다.
또한 단순한 카드깡 개념이 아니라 일촌 친구를 아바타카드라는 특별선수카드로 사용이 가능해, 일촌들과 함께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지금 몇몇 지인들과 레벨 순위 경쟁이 붙었는데 상당히 재미있다.
야구를 좋아하거나, 야구게임을 좋아하거나,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플레이볼 바로가기 (http://apps.cy.nate.com/playball)
P.S. 절대 이 글은 리뷰 쓰면 게임머니 준다고 해서 쓰는 것이 아님을 밝혀둔다(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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